읽고 나서 한 몇 주 동안 생각을 뒤지게 많이하고 그 반동으로 3달정도 책을 손에서 놓았는데 이제 다시 생각을 받아들일 준비가 된 듯 ㅎㅎㅎㅎ

+ 책 안 읽던 동안 한자 공부해서 지금 한자 개잘함 ㅎㅎㅎ

몇 달 전에는 내 철학적 사유의 빈약한 논리적 기반을 전부 깨부숴버렸는데 앞으로 그정도로 부술 일은 없을 듯..

기반적인 측면에서는 : 선악의 저편, 괴에바, 마인드웨어, the undoing project,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 읽고

실용적인 측면에서는 :아리스토텔레스 수사학, 인간 본성의 법칙 읽을꺼임 ㅎㅎ

기반적인 측면의 책에서 추천해줄 거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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