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루트삼이 약 1.732인것을 중학교때 이미 외웠다는 사실을 좋아하지 루트삼이 그렇게 중요한것인지 그땐 몰랐거든 체홉의 귀연이를 읽은것도 그때즈음인듯 물론 이해하게된건 성인이 되고나서야지만
익명(112.168)2018-03-24 17:55
너가 좋아하는 체호프만이 갖는 특징을 알수잇을까
비냉.(cheolsun)2018-03-24 17:58
내가 너에게 삼상교류와 루트삼의 원리를 설명한다한들 이해하지 못할것처럼 체홉도 마찬가지임
익명(112.168)2018-03-24 18:02
그럼 질문을 바꿔볼게 ㅋㅋ 내가 아래글에서 말햇던 과장되고 직관적인 표현이라던가 반복적인 대사로 인물을 표현하는 체호프의 특징을 너는 좋아해?
비냉.(cheolsun)2018-03-24 18:08
내가 너에게 사인과 코사인의 위상차 이분의 파이와 그들이 가지는 여러가지 성질들과 공통점의 아름다움을 이야기한들 무슨 소용이 있을까
익명(112.168)2018-03-24 18:10
내가 너의 관점에 동조할수는 없겟지만 그런 관점도 존재한다는 사실을 아는것만으로도 의미잇다고보는데.. 그렇지만 너는 아름다움을 얘기하고 싶은거고 그걸 아름답지 못하다고 받아들이는 나한테 대답을 하는건 귀찮을수도 잇겟지.. 알겟다
비냉.(cheolsun)2018-03-24 18:15
체호프 안좋아한다고 체호프 이해 못하는 게 아냐 네 비유는 애초에 틀린 비유 유비추론의 오류임. 수학이나 공학에 대한 몰이해랑 단순히 개인 취향으로 갈리는 문학이 같을 수 없지
1(123.248)2018-03-24 18:23
참새가 대붕의뜻을알리오 뭐 이런건가
익명(118.36)2018-03-24 18:25
본문을 1도 이해못하는 사람이 있네 친절하게 체홉의 드라마를 적어놨구만
익명(112.168)2018-03-24 18:27
논리적, 객관적 진술을 다루는 수학과 공학을 여기다 갖다 대는 건 유비추론의 오류다. 네이버나 daum 영화 후기에서 A 라는 영화 노잼이라고 악평하면 그 밑에 줄줄이 달리는 덧글이 '에라이 X야. 넌 가서 헐리웃 액션 영화나 봐라 초딩아' 이런 글 태산임. 자기랑 감상평이 다르거나 자기가 재밌게 본 영화 까대면 그 영화를 이해 못해서인 줄 앎. 그게 아니라 걍 노잼인 건데.. 물론 어떤 경우 예술에 대한 이해 자체가 부족해서 노잼이었다가 훗날 다시 재평가되는 경우도 있으나 이런 경우를 무조건 상정하는 것 또한 우스운 일..
1(123.248)2018-03-24 18:32
여기 논리와 추론없이 소설과 문학을 읽고 이해할 수 있다는 천재가 등장했습니다 마치 유치원생에게 섹스피어 원서를 쥐어줘도 된다는 식이군요
익명(112.168)2018-03-24 18:37
그 놈의 말같지도 않은 '참새가 대붕의 뜻을 어찌 알리오' 이 논리를 빠져나오질 못하네 ㅉㅉ
1(123.248)2018-03-24 18:41
앉은뱅이가 축구를 할수는 없다는 이야기인데
익명(112.168)2018-03-24 18:42
패럴림픽도 힘들어
익명(112.168)2018-03-24 18:43
앉은뱅이가 축구를 할 수 없는 건 맞는데 축구 못한다고 그 놈들이 다 앉은뱅이가 아니란 거임. 문학이나 음악, 영화 감상에다가 수학이나 과학이론을 빗대서 말하는 건 첨부터 맞지 않다. 애초에 이 둘은 결이 다른 얘기다.
넌 체호프를 조아하니
난 루트삼이 약 1.732인것을 중학교때 이미 외웠다는 사실을 좋아하지 루트삼이 그렇게 중요한것인지 그땐 몰랐거든 체홉의 귀연이를 읽은것도 그때즈음인듯 물론 이해하게된건 성인이 되고나서야지만
너가 좋아하는 체호프만이 갖는 특징을 알수잇을까
내가 너에게 삼상교류와 루트삼의 원리를 설명한다한들 이해하지 못할것처럼 체홉도 마찬가지임
그럼 질문을 바꿔볼게 ㅋㅋ 내가 아래글에서 말햇던 과장되고 직관적인 표현이라던가 반복적인 대사로 인물을 표현하는 체호프의 특징을 너는 좋아해?
내가 너에게 사인과 코사인의 위상차 이분의 파이와 그들이 가지는 여러가지 성질들과 공통점의 아름다움을 이야기한들 무슨 소용이 있을까
내가 너의 관점에 동조할수는 없겟지만 그런 관점도 존재한다는 사실을 아는것만으로도 의미잇다고보는데.. 그렇지만 너는 아름다움을 얘기하고 싶은거고 그걸 아름답지 못하다고 받아들이는 나한테 대답을 하는건 귀찮을수도 잇겟지.. 알겟다
체호프 안좋아한다고 체호프 이해 못하는 게 아냐 네 비유는 애초에 틀린 비유 유비추론의 오류임. 수학이나 공학에 대한 몰이해랑 단순히 개인 취향으로 갈리는 문학이 같을 수 없지
참새가 대붕의뜻을알리오 뭐 이런건가
본문을 1도 이해못하는 사람이 있네 친절하게 체홉의 드라마를 적어놨구만
논리적, 객관적 진술을 다루는 수학과 공학을 여기다 갖다 대는 건 유비추론의 오류다. 네이버나 daum 영화 후기에서 A 라는 영화 노잼이라고 악평하면 그 밑에 줄줄이 달리는 덧글이 '에라이 X야. 넌 가서 헐리웃 액션 영화나 봐라 초딩아' 이런 글 태산임. 자기랑 감상평이 다르거나 자기가 재밌게 본 영화 까대면 그 영화를 이해 못해서인 줄 앎. 그게 아니라 걍 노잼인 건데.. 물론 어떤 경우 예술에 대한 이해 자체가 부족해서 노잼이었다가 훗날 다시 재평가되는 경우도 있으나 이런 경우를 무조건 상정하는 것 또한 우스운 일..
여기 논리와 추론없이 소설과 문학을 읽고 이해할 수 있다는 천재가 등장했습니다 마치 유치원생에게 섹스피어 원서를 쥐어줘도 된다는 식이군요
그 놈의 말같지도 않은 '참새가 대붕의 뜻을 어찌 알리오' 이 논리를 빠져나오질 못하네 ㅉㅉ
앉은뱅이가 축구를 할수는 없다는 이야기인데
패럴림픽도 힘들어
앉은뱅이가 축구를 할 수 없는 건 맞는데 축구 못한다고 그 놈들이 다 앉은뱅이가 아니란 거임. 문학이나 음악, 영화 감상에다가 수학이나 과학이론을 빗대서 말하는 건 첨부터 맞지 않다. 애초에 이 둘은 결이 다른 얘기다.
이쯤되면 문진으로 때려도 무죄지요 판사님
ㄴ 소설 자체를 직접 쓴 체호프가 다시 태어나도 답정너는 못 이기지.
체홉 까지마라 속상하다 - dc App
체홉은 안경이 간지다 - dc App
그 렇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