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사에서 픽윅클럽여행기라는 제목으로 번역됐네 디킨스 해설하는 글에 초기 대표작으로 비중 있게 소개되는 소설이라 알고 있음 초기 작품이라 밝고 유머스럽다고 하더라 영국판 돈키호테라고 하더라 4명의 신사가 여행하면서 끊임없이 해프닝을 겪고 이야기 속 이야기도 있다더라 1200페이지라서 읽기 부담스럽긴 할듯
이거 나올 때 디킨스 대표작들이랑 묶어서 벽돌 세 권 세트로 팔앗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