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책은 반드시 재독을 한다. 재독을 하게 되면 처음 읽었을 때 저자의 뜻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놓쳤던 것들을 알게 되는 경우가 많다. 2.더러운 도서가 많다.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게 있는데 다빈치 코드(2권)를 빌려 읽었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검은 때 지문이 묻어있었다. 도대체 얼마나 더러운 놈이 읽었으면 때 지문이 처음부터 2권 끝까지 묻어있었을까 하는 생각에 제대로 만지지도 못했다. 중간에 낙서가 있다거나 찢어간 경우, 스포가 적혀있는 경우등 수준 이하의 놈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걸 느꼈다. 3. 읽을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다. 하루에 읽을 시간이 많지 않다면 빌려서 읽다 보면 반납에 대한 은근한 스트레스 또는 압박감이 있다. 사서 보게 되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 읽을 수 있다.
자연스런 독붕이 까기 ㄷㄷ
ㅋㅋㅋ
머쓱
ㅋㅋㅋㅋㅋㅋㅋ
1. 책은 반드시 재독을 한다. 재독을 하게 되면 처음 읽었을 때 저자의 뜻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놓쳤던 것들을 알게 되는 경우가 많다. 2.더러운 도서가 많다.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게 있는데 다빈치 코드(2권)를 빌려 읽었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검은 때 지문이 묻어있었다. 도대체 얼마나 더러운 놈이 읽었으면 때 지문이 처음부터 2권 끝까지 묻어있었을까 하는 생각에 제대로 만지지도 못했다. 중간에 낙서가 있다거나 찢어간 경우, 스포가 적혀있는 경우등 수준 이하의 놈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걸 느꼈다. 3. 읽을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다. 하루에 읽을 시간이 많지 않다면 빌려서 읽다 보면 반납에 대한 은근한 스트레스 또는 압박감이 있다. 사서 보게 되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 읽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