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난 자계서라는 장르도 어떻게 분류해야될진 모르겠는데


기본능력치 업그레이드시키는 걸 주로 얘기하는 책을 그렇게 얘기하는 거라면


생각의 탄생이라는 책은


아주 작은 습관의 힘과 대칭되는 자계서로서 아주 훌륭할 거임.


직관의 힘을 다룬 거라서 되게 추상적인 면이 있거든.



반면에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은


습관을 통제해나가는 아주 작은 팁들을 세세하게 알려주는 거고.


생각의 탄생을 읽고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을 읽으면 직관을 키우는 설계를 하는데 도움을 받을 거고.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을 읽고 생각의 탄생을 읽으면 설계로 키울 수 있는 직관을 가늠하는 데 도움을 받을 거 같음.




~같음이라고 말하는 이유는 내가 생각의 탄생은 한번밖에 안 읽은 책이라 인상으로만 남아있는 부분이 많기 떄문.


대체로 독갤럼들이 좋아할 책 같은데 이상하게 언급이 안 됨.




그리고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은 한 다섯번 읽어서 대충 정리까지 해놨지만 습관 안 만들고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