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문학은 서사나 세계관이 광대하거나
내밀한 심리 분석의 깊이가 있다거나
이런거 같은데
한국은 협소한 세계관이나 서사 안에 갇혀서
지엽적인 묘사로 존나 가득찬거 같은 느낌인데
조선 문학 많이 읽은 사람도 이렇게 느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