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키호테 지금 150페이지 남음. 거의 다 읽었다...사실 이미 피네간이 예정되어 있긴한데 밀린 책들이 많아서.아마 같이 읽을거 같은데 문학 하나랑 비문학 하나 정해주라.피네간의 경야(메인)문학1. 캔터베리 이야기2. 임꺽정 3. 장미의 이름4. 더블린 사람들5. 추천도 좋아용비문학1. 음악혐오2. 순수이성비판3. 천자문4. 소학5. 불량직업 잔혹사6. 팔정도- dc official App
문학 리스트 존나 웃기네. 2번 빼면 문학적 메저키스트 취향인 사람의 리스트 같음 ㅋㅋㅋ
메저키스트가 뭐야..?
그냥 농담임. 기분 나빴다면 미안. 중세+종교 취미 있으면 장미부터, 조이스의 그나마 쉬운 소설읽고 싶음 더블리너스 부터 읽으셈. 피네간과 캔터베리를 같이 읽는 건 비추. 진짜 정신나갈수도 있음ㅋ
ㄹㅇ 궁금해서 물어본거임 ㅋㅋㅋㅋ. 대충 뜻 찾아봤는데 기분 안나쁨. 조이스는 이미 젊예초랑 율리시스 읽었음. 더블린 귀찮아서 안읽고 있던거. 캔터베리 어렵나..? 잘 몰라서 그럼.
음악혐오 어케 구햇씀.....국역본 역주 좋다던데......
나는 11번가 skt 할인 궁금해서 거기서 사봤음.
'추천도 좋아용' 재밌음
ㄹㅇㅋㅋ
피네간의 경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