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것도 아닌 걸로 트집 잡는 것 같아서 아무말 안 하고 있었는데, 번역본이 하나밖에 없는 책을 어떤 출판사 번역본이 좋냐고 물어보는 글이 너무 많이 보인다 ..
그리고 답장해주는 독갤러 대부분이 그냥 자기가 읽은 번역본 말하는 경우가 많음
애초에 책 하나 읽을 때마다 번역본 하나하나 따지고, 심지어는 논문까지 찾아보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 ..
결론은 독갤에 번역본 물어보는 건 카뮈-김화영 같은 근본 번역본을 알아갈 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뇌피셜이 많이 함유된 정보일 가능성이 높다 ..
웬만하면 문동, 민음사, 열린책들, 창비, 을유 같은 메이저 출판사 번역본을 고르는 게 성공할 확률이 높아
그리고 답장해주는 독갤러 대부분이 그냥 자기가 읽은 번역본 말하는 경우가 많음
애초에 책 하나 읽을 때마다 번역본 하나하나 따지고, 심지어는 논문까지 찾아보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 ..
결론은 독갤에 번역본 물어보는 건 카뮈-김화영 같은 근본 번역본을 알아갈 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뇌피셜이 많이 함유된 정보일 가능성이 높다 ..
웬만하면 문동, 민음사, 열린책들, 창비, 을유 같은 메이저 출판사 번역본을 고르는 게 성공할 확률이 높아
그런 수고를 하고 싶지 않아서 여기에 질문하는거 아닐까
정리글 올려도 지적글 올려도 또 딱같은 질문을 반복하는 그 곳이 바로 독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