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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하 픽이라고 해서 창비 신인소설 대상 받아쳐먹어서 문창과 지망 고징들의 워너비 중하나인  한예종  서사 팡작과나와서 거기다 한예종의 꽃인 영화과 출신- 나를 떨어트린 그곳이라-이라서 기대했는데
걍 영국 미국에 에 넘쳐나는 마틴 에이미스 추종자 들이 쓴 쓸모없고 병신 같은 소설의 아류의아류에 불과한건아닌가.
진짜 이따위 소설을 나이 40먹어서 쓰고 있는 모습을 상상하면 진짜 역겨워서 지나가는 사람 아무나 칼로 찔러야 그나마 진정 될것 같다.  이승우 만이 진짜한민족의 위대한 작가이자 민족의 태양이고  희망이다.  김사과빠는 골빈 20대년들은 그냥 책읽지마라 진짜 너네는 읽기를 할 가치가없다. 진짜 루저같으년들.  
그리고 부자집 출신에 한예종 영화과 갈정도면 존나 부자 여야 되는데 남자 를 왜이렇게 싫어함? 책에서 뚝뚝 떨어지더라. 보통이런 문학이 여자 혐오를 뚝뚝하지만 성별 반전이니 남자를 그엏게 묘사 하는 것인가? 그런데 이 아줌마가 진짜 모르는 게 있는데 말안해줄려고 한다 영원히.  그리고 죽기 직전에 찾아가서 귓속에다가 말해줄려고  

그럼 아바 심장마비걸려서 죽을듯 ㅋㅋㅋㅋ 웹소설을 쓰세요 아줌그냥 ㅋㅋㅋ 그게 돈도 더 벌고 더 유명해질듯 님재능 은 진짜 한심스러워요 뭐랄까 일제시대 영어랑 러시아말이랑 독일어 프랑스어 일본어 좀 하는 작가들이 거장들의 작품  열화버전 번안 소설 자기가 쓴것 처럼 하면서  천재니 대단하니 소리 듣는 수많은 재능없고 잊혀져버린  부루주아 바이링궐 작가에 불과함.  카피도 재능이있어야 하지 ㅋㅋㅋㅋ

그리고 이건 말할 내용이 아님 다른 내용임. 읽는데 1시간 밖안걸려서ㅠ그나마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