쭉 보니까 해설의 방향을 슬쩍 정해뒀다고 까는 글도 있더라
해석
관심 목록에 있는 책인디 알못이 봐도 무리없이 읽을수 있나요?
ㅇㅇ그럼에도 유익한 양서임
니체도 욕만 써놨던데
근데 마르크스는 그래도 싼데...
머리좋은 100년전 꼰대임 그냥
그 정도는 스스로 판단해야지
쭉 보니까 해설의 방향을 슬쩍 정해뒀다고 까는 글도 있더라
해석
관심 목록에 있는 책인디 알못이 봐도 무리없이 읽을수 있나요?
ㅇㅇ그럼에도 유익한 양서임
니체도 욕만 써놨던데
근데 마르크스는 그래도 싼데...
머리좋은 100년전 꼰대임 그냥
그 정도는 스스로 판단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