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개인취향
단행본이랑 그냥 단편이랑 섞엿음
어떤 작위의 세계-정영문
내가 싸우듯이 (단편집) - 정지돈
침이고인다/달려라아비 (둘다 단편집) - 김애란
웃는 남자 - 황정은
생의 이면 - 이승우
No-knowing (수필임) - 양선형
전자 시대의 아리아 - 신종원
터널, 왈라의 노래/밤의 놀이터 - 정무늬
한강 작품 전체
두 사람이 걸어가 - 이상우
김사과는 기대하고 읽었는데 가짜 광기 같아서 내 취향엔 안 맞았음
김엄지도 비슷하게 안 맞았음
터널왈라의노래랑 전자시대의아리아는 신춘문예 등단작
전자 시대의 아리아 평이 좋네
신종원 다른 작품도 괜찮았음
오호..근데 전자 시대 저거 나름 스토리 있음? 형식 500배 그런 게 아니고?
스토리 있음 약간 나는 인터넷 괴담 읽는 느낌도 나서 꽤 흥미진진하게 읽었음 근데 문장이 잘 안넘어간다고 할까 그런 느낌은 있음
오키 ㄱㅅㄱㅅ
두 사람이 걸어가랑 내가 싸우듯이 좋았는데 전자 시대의 아리아도 찍먹해볼까
전자시대아리아 좋았음 신춘문예 읽다가 지루해서 죽고 싶어졌는데 저거 보고 살아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