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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좋은 비문학 책 읽은 듯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저자의 과학적 지식과 인문학적 지식이 잘 아우러져서
내용이 너무 통계적으로 치우친다던가 뜬구름 잡는 교훈 투성이가 아니라, 충분한 근거 제시를 기반으로 깊은 내용을 제시함
왜 어린이들은 코로나에 덜 걸리는지?
사회적 거리두기와 같은 수단이 도움이 되는지?
사스는 유행이 덜했는데 왜 이번엔 심한지?
등,
대중들이 미디어에서 들어봤음 직함 모든 코로나 내용이 다 들어가 있음
개인적으로 코로나 시대에 살고 있지만 코로나 시대가 뭘 의미하는지 모르겠다고 느꼈는데 이 책 한권으로 어느 정도 정리가 된 기분임
또한 정치적 편향성도 내가 볼 땐 없음 어떻게든 균형 잡힌 시각을 제시하려는 노력이 대단함
가장 인상깊었던 건, 마치 사람들이 코로나19 사태를 자기가 끝낼 수 있다는 듯이 행동하고 있다는 구절이었음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저자의 과학적 지식과 인문학적 지식이 잘 아우러져서
내용이 너무 통계적으로 치우친다던가 뜬구름 잡는 교훈 투성이가 아니라, 충분한 근거 제시를 기반으로 깊은 내용을 제시함
왜 어린이들은 코로나에 덜 걸리는지?
사회적 거리두기와 같은 수단이 도움이 되는지?
사스는 유행이 덜했는데 왜 이번엔 심한지?
등,
대중들이 미디어에서 들어봤음 직함 모든 코로나 내용이 다 들어가 있음
개인적으로 코로나 시대에 살고 있지만 코로나 시대가 뭘 의미하는지 모르겠다고 느꼈는데 이 책 한권으로 어느 정도 정리가 된 기분임
또한 정치적 편향성도 내가 볼 땐 없음 어떻게든 균형 잡힌 시각을 제시하려는 노력이 대단함
가장 인상깊었던 건, 마치 사람들이 코로나19 사태를 자기가 끝낼 수 있다는 듯이 행동하고 있다는 구절이었음
사야겠다 다른것도 ㅇ추천 좀
다른 책은 딱히 추천할 게 생각안남
이 사람 Blueprint 번역되면 읽어볼라고 했는데 더 최신작이 먼저 번역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