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와 창비를 1장씩 번갈아 읽어보는 중인데
저본이 달라서 그런가 아예 문장 자체가 통으로 있고 없는 경우도 있네

100페이지 내외에서
어떤 장은 이쪽이, 어떤 문장은 저쪽이, 어떤 단어는.. 식으로 왔다갔다 하지만, 전체적으론 달리에디션이 약간 더 읽기 편하고 자연스러운 번역이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