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통행로
바덴바덴에서의 여름
러시아의 밤
가족의 죽음
페터 슐레밀의 기이한 이야기
아래는 방금 온 체호프 책
딱히 특정작가를 좋아한다거나 하진 않지만 왠지 체호프는 읽어 보고 싶어서 거의 다 봤거든
아마 마지막으로 사는 체호프 책일까 싶음
의외로 예전에 본 거랑 겹치는 게 몇 개 없음
일방통행로는 그냥 사 봤어
문학만 읽었는데 저런 책은 어떨까 싶어서
어려워 보여서 아주 천천히 읽어야 될 거 같음
일방통행로
바덴바덴에서의 여름
러시아의 밤
가족의 죽음
페터 슐레밀의 기이한 이야기
아래는 방금 온 체호프 책
딱히 특정작가를 좋아한다거나 하진 않지만 왠지 체호프는 읽어 보고 싶어서 거의 다 봤거든
아마 마지막으로 사는 체호프 책일까 싶음
의외로 예전에 본 거랑 겹치는 게 몇 개 없음
일방통행로는 그냥 사 봤어
문학만 읽었는데 저런 책은 어떨까 싶어서
어려워 보여서 아주 천천히 읽어야 될 거 같음
기이한 이야기 전자책으로 봤는데 ㅎㅎㅎ.
책 엄청 얇더라 나도 전자책으로 살 껄 그랬네 ㅋㅋ
부럽다
발터 벤야민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