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플롯으로 빨릴 수준이라면
히트치고 안치고는 둘째로 하더라도

영화
만화
연극
드라마

이런식의 2차매체가 추진이 되었어야 한다고 봐.
원작 율리시스(오디세이아)가 그렇듯 말야.
물론 이건 좀 심한 비유일지 모르지만 그정도까진 아녀도
명작이니 걸작이니 하는 소설들 좀 난해해도 대부분 그리 함.

근데 그렇지 않다는건 최소한

영화 제작사
만화가
연극 재작사
드라마 스폰서가

보기에 플롯만 가지고는 그닥 이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