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원주의의 세상이다.

내 진리가 남에게도 옳지 않다.

율리시스 과대평가라고 하지 않겠다. 율리시스? 명작일 수도 있지.

그러니 느그도 율리시스 뛰어나다고 나에게 강요치 말라.

훠훠 패배를 인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