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 리스트
이름없는 독
애꾸눈 소녀
잘린 머리처럼 불안한 것
악의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벚꽃 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
레벨7
------------------------
본인이 가장 재밌게 읽은 소설 4개 꼽으라면
미야베 미유키- 화차
기시 유스케-천사의 속삭임
제노사이드
살육에 이르는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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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꾸눈 소녀
잘린 머리처럼 불안한 것
악의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벚꽃 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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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베 미유키- 화차
기시 유스케-천사의 속삭임
제노사이드
살육에 이르는 병
악의말고 첨들어봐 악의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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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의 시대처럼 야시시한 게 아니라, 고어물처럼 야함
내가 읽은 재미순서는 잘린 머리처럼 불길한 것, 악의, 이름 없는 독, 애꾸눈 소녀, 벚꽃 인데, 벚꽃의 반전은 평생 못 잊을것 같음. 스마트폰을 떨어트렸음은 최악.
내가 재밌게 본 건 재밌게 읽었음? 취향 맞으면 다 사게
제노사이드, 화차 재밌게 봤음. 살육과 천사의 속삭임은 보통의 재미를 느꼈음. 나라면 잘린 머리, 악의, 벚꽃 3권 살것 같음. 기시 유스케는 검은집을 제일 재밌게 봤지만 푸른불꽃이 최고 걸작이라 생각함.
스맡폰은 다 말리네. 걍 푸른 불꽃까지 5권 사야겠다.
벚꽃 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 이것만 읽어봤는데 이거 반전은 오짐
다카노 가즈아키 13계단도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