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버트 아인슈타인. 모두가 아니라고 할때 뉴턴 역학을 넘어 그전까지 절대적인 것으로 여겨지던 시간 역시 상대적인 것이라고 주장하며 물리학에 일대 혁신을 가져옴 그 혁신이 이은 파도 중 하나인 양자역학에는 극렬히 반대하여 학계 전체와 맞짱뜨는 패기를 보여줌.결과적으로 졌지만.

에이브리엄 링컨. 익명으로 기고하며 남한테 시비털고 다님. 사실 말 좀 험하게 해도 얼굴에서 1점 피지컬에서 10점 먹고가는 네추럴 본 전직 레슬러 빠이떠라 어지간해서는 별 문제도 없었지만 결투 직전까지 갔을때는 나도한방 너도한방이라 좀 쫄렸다나 뭐라나. 논쟁을 즐겼고 자기가 관철하는 의지를 실행시키기 위해 남부애셔 하는 말이 다르고 북부에서 하는 말이 달랐음. 그렇기에 현실정치에서 뜻을 이뤘음.

칼 마르크스. 그 전까지 사회주의 하던 새끼들 죄다 헛소리여! 공상적이라고 하며 스스로는 과학에 기반한 사회주의라고 사회주의 진영 내에서 키배를 뜨고 다님. 그리고 스스로 분파를 창립하는데 그 분파는 오늘날 공산주의라고 불림. 같은 파이터의 피가 흐르는 링컨은 고평가 했다고.

스티브 잡스. 자기 의견 안 굽히는 걸로 유명했고. (일명 현실왜곡장) 그러한 성격 덕에 자기가 만든 조직애서 쫒갸나오는 수모를 겪음. 하지만 그러한 고집덕에 결과적으로 가정용컴퓨터 산업. 3d애니메이션 산업. 휴대용 컴퓨터(스마트폰 스마트패드 등) 산업 등 결코 작지 않은 3개 산업을 창시하게 됨. 그가 말하길 남들 의견이나 들었으면 포드는 자동차를 못만들었을 꺼라고. 기껏해야 빠른 말이나 원했을 태니까.

아돌프 히틀러. 고집대로 남들 하라는 대로 안해서 정권을 탈환했고 유럽의 절반을 지배하기에 이름. 그쯤 하여 지가 천재라고 결론내리고 오만가지를 지뜻대로 한 끝에... 몸은 망가지고 전쟁은 좆망하여 파멸에 이름. 여담으로 그땜시 미국으로 토깐 유대인은 미국코인 떡상하여 유대 역사상 최강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하니... 나쁜의미로던 좋은의미로던 그리스고전적 아이러니한 삶을 살다간 인물.


유명한 다독가들 생각난대로 살펴본 결과 아님. 뭐 관용적인 사람도 있겠지만 독서 끝이 나름의 사상이 생기고 자기 주장이 확실해질수록 관용과는 거리가 멀어지는 경우가 더 많다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