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차브족 까는 책인 줄 알았더니
전형적인 좌빨 성향의 되도 않는 정의감만 충만한 좌빨스러운 깨시민이 차브족 옹호하려고 쓴 책임
일단 영국의 차브족만 그런 게 아니라 하층민, 흙수저들은 어딜 가나 좆같은 그 특유의 문화나 성향들이 있음
얌전하게 책 좋아하는 독갤러들은 이해 못할 정말 판타스틱한 분위기임
이게 단순히 하층민이다, 노동자 계급이다, 가난해서다 이런 문제가 아님
마인드 자체가 꼴통스럽고 폭력적이고 정말 시궁창처럼 살 수밖에 없는 그런 마인드 가진 흙수저 동네 살아보면 몸으로 깨달을 수 있는 일임
한마디로 미개한 거임
영화 비열한 거리, 폭력서클, 말죽거리 잔혹사, 친구 같은 영화들이 오히려 수위 문제로 많이 축소해서 만들었다고 보일 만큼
그런 막장 동네들이 우리나라에도 알게 모르게 꽤 있음.
나이 처먹고도 정신 못차린 채 주먹 자랑하고 여자는 창녀가 되는 걸 오히려 잘나간다고 칭찬하고 술담배를 급식이 때 배우는 걸 애나 어른이나 당연스레 생각하고 동네 깡패들이 지역 유지 대우 받는 그런 사람들끼리 모여 사는 동네에서 지내본 적 없으면
차브라든지, 그 외 하층민들 사회를 완전히 이해했다고 볼 수 없음
그런 것도 모른 채 단순히 불쌍해 보여서 옹호하려는 건 위선이라고 생각됨
앞부분만 읽었다만 저자는 중산층 부류가 하층민 사람들 알지도 못하면서 깐다고 그러는데
알면 더 까게 되는 게 그런 부류 사람들임
다른 사람은 몰라도 차브족 비스무리한 과격하고 폐쇄적인 흙수저 동네에서만 토박이로 자라온 내 입장에선 솔직히 우습기까지 함
이런 책 쓰는 사람들은 지들이 존나 잘 알고 또 사회적 약자니까 무조건 감싸야 한다 이런 식의 생각을 갖고 그들을 감싸주려고 하는데
다문화 문제, 동성애 문제, 빈곤 문제, 이런 건 책이나 사회운동만으로 접할 게 아니라 직접 그 안에서 접하면 또 다른 걸 온몸으로 배울 수 있고
동시에 그 실체가 단순히 겉으로 드러나서 혐오감을 느끼게 하는 것 이상으로 미개하고 역겹다는 걸 알 수 있음
어릴 때에는 잘 몰랐지만 못 사는 동네 애들하고 부모들이 놀지 마라, 이러는 게 괜히 그런 게 아니라는 걸 알았음
흙수저는 흙수저로 살 수밖에 없는 특유의 좆같은 분위기나 문화를 계속 이어나가는 것 같음
토박이들끼리만 모여산다면 더 바뀔 수가 없는 거지
아무튼 현실을 좆도 모른 채 이따위로 하층민이니까 무조건 감싸주자는 식으로 주장하는 학자들이야말로 정신 좀 차렸으면 좋겠음
그들의 세상은 너님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지저분하다는 걸 알았으면 바람
단순히 수치상으로 드러나는 범죄율뿐만 아니라
사람 관계나 성격, 선후배 문제 등등에 있어서도 괜히 문제가 생기는 게 아니라는 걸 알았으면 바람
좌빨pc충 까는 글ㅊㅊ
ㄴ ㄳ
맞말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