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읽어 봤는데 별로 행복해지는 결말도 아니고 책 읽은 후의 느낌도 개운치 않아서 별로더라고. 못생겼다고 욕먹고, 별일 다 겪는데 자신감 되찾거나, 혹은 해피엔딩 맞는 소설 있음? 고전, 현대문학 등 장르 안 가리니까 있으면 알려주셈ㅇㅇ - dc official App
그런 거는 없수다
흑 진짜 없냐ㅠ 작가들이 이런 소재로 글 좀 써 주면 좋을 텐데 - dc App
파리의 노트르담
오 안 그래도 이거 생각나긴 했는데. 다시 읽어야겠다. ㄱㅅㄱㅅ - dc App
근데 마지막에 꼽추 죽지 않나? 내가 잘못 기억하나? - dc App
죽음 ㅠㅠ
흑흑ㅠ 결말이 아쉽긴 하지만, 못생긴 인물이 나오는 몇 안 되는 소설이니, 다시 읽으면서 감정이입 좀 해야지ㅠ 댓 ㄱㅅㄱㅅ - dc App
미녀와 야수
미운오리새끼
백치
추남, 미녀 아멜리 노통브
인간의 굴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