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김영하 하위호환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음.
위험한 비유에서는 첫작품이 젤 좋았고 뒤로 갈수록 결말이 영...
둘 다 연세대 경영 나왔던데 신기하기도 하고.
2012 이상 문학상 작품집 읽다가 문뜩 느낌.
그리고 김경욱 이 사람 유명함? 단편 스프레이 재밌던데.
위험한 비유에서는 첫작품이 젤 좋았고 뒤로 갈수록 결말이 영...
둘 다 연세대 경영 나왔던데 신기하기도 하고.
2012 이상 문학상 작품집 읽다가 문뜩 느낌.
그리고 김경욱 이 사람 유명함? 단편 스프레이 재밌던데.
최제훈은 퀴르발이 제일 흥미로울 걸
김경욱은 어떰?
김경욱도 대중문화 이것저것 가져다 쓰긴 하는데 최제훈이나 김영하처럼 그로테스크 하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