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무겁지 않은 것 같으면서 은근히 무거운 것은 종이요, 노골적으로 무거운 것은 물이다.'


아마 독붕이라면 공감할 듯...


특히 성인 되서 이사해본 독붕이라면 더욱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