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이면 베를린 내에서 중고시장이 여기저기서 많이 열리는데 중고책가판대가 1/6 비중은 차지하더라
가격대는 1유로짜리도 있고 6유로 짜리도 있고 그냥 가판대 주인따라 다른듯
물론 알라딘처럼 최근책이 있는 건 아니고 대체적으로 최소 5년은 넘어보이는 것들뿐임
보다보면 예쁜 책들 보이지만 펴들어봤자 알아먹는 게 ist, ich, werde 같은 쌩기초 단어밖에 없어서 책 산적은 없다 8ㅅ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