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위에 내용에 동의하고 그거랑 별개로 책 자체는 중반부, 후반부 가도 별로임. 왜 극단적인지 분석하는 내용이 아니라 제목을 왜 저렇게 지은건가 싶을 정도로 미국 현대심리학 까는 내용으로만 가득 차 있음
후반부 가도 뻔한 소재로 동어반복만 하는데 뭐 연구 내용도 별로 없고 그냥 제목 어그로 잘 끈 책
맞말이네
난 위에 내용에 동의하고 그거랑 별개로 책 자체는 중반부, 후반부 가도 별로임. 왜 극단적인지 분석하는 내용이 아니라 제목을 왜 저렇게 지은건가 싶을 정도로 미국 현대심리학 까는 내용으로만 가득 차 있음
후반부 가도 뻔한 소재로 동어반복만 하는데 뭐 연구 내용도 별로 없고 그냥 제목 어그로 잘 끈 책
맞말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