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을 생각한다



나올당시에는 와! 대기업 삼성의 추악한 이면을 알려준다!하면서 흥행했는데 


애초에 저자가 저책을 쓰게 된 계기가 


삼성의 더러운면들 법적으로 숨겨주는거 계약하면서 


그댓가로 이미 수십억 받아놓고서 


더달라했는데 삼성이 안주자 


책형식으로 폭로해버린거 


결국 책 저자는 변호사판에서 신뢰를 완전히 잃어버려서 


빵집하나 열게되는 신세가 되었고 


이제는 아무도 모르게됨 


뭐 책인세는 많이나왔으니 경제적으로 궁핍하진않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