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가 무의미한 건 아닌데 성립 자체가 굉장히 신비롭긴 하지. 인간의 성대와 혀가 낼 수 있는 무한대의 발음 중에 무작위로 특정 발음이 특정 의미를 가지는 걸로 서로 합의해 가며 언어 체계를 만들어 가는 과정. 그래서 언어학자들이 크레올에 주목하는 거임. 실시간으로 구성원 간의 합의하에 새로운 언어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목격할 수 있거든
익명(59.14)2021-09-25 18:11
거기서 변증법적인 발전이 이루어졌어야 하는데 후퇴만 하면서 서로 똥 뿌리고 있는게 21세기
악으로 깡으로
법률이나 수학 언어들은 어때? 이건 합의가능한 글인가?
언어가 무의미한 건 아닌데 성립 자체가 굉장히 신비롭긴 하지. 인간의 성대와 혀가 낼 수 있는 무한대의 발음 중에 무작위로 특정 발음이 특정 의미를 가지는 걸로 서로 합의해 가며 언어 체계를 만들어 가는 과정. 그래서 언어학자들이 크레올에 주목하는 거임. 실시간으로 구성원 간의 합의하에 새로운 언어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목격할 수 있거든
거기서 변증법적인 발전이 이루어졌어야 하는데 후퇴만 하면서 서로 똥 뿌리고 있는게 21세기
그건 비트겐식 언어이론으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