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독서라는 취미를 가지기 시작했을 땐 일단 많이 읽어서 책에 익숙해져야 겠다는 생각이었거든.
그런데 최대한 많이 읽어야 되겠다는 생각으로 책을 읽으니, 책을 읽는 게 남한테 과시하려는 목적으로 와전되어버리기도 했고
무엇보다 내가 읽은 책이 무슨 내용이었는지 기억이 안 날 때가 많았음.
이제는 책 한 권을 깊이있게 읽는 쪽으로 방향을 바꾸자는 생각이 들어서, 아깝다는 생각 없이 책에 생각나는 것들도 메모하고
독서감상문이나 서평도 써보고 있어.
그러는 김에 독갤에 책 리뷰도 많이 남겨야지.
나랑 생각이 같네 - dc App
나도 그렇게 하려고 - dc App
같은 책을 여러 번 읽는 것도 한 방법
나도 여러번 읽는 거 추천
리뷰 기대할게! 헿
나도 어렸을 때는 한권 되게 여러번 읽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그게 안되더라
필사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