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학급문고에 있던건데 식인인가 살인인가랑 관련된 거였는데내용이나 그림이나 아스트랄했었음 그림은 좀 동화책 그림중에 유아같은거 말고 좀 유럽느낌인가 유화로 찍찍하고 그런 감성 그런거였음 지금 생각해보면 궁금한데 인상만 남아있고 자세한 내용이 기억이 안남
창백한 할배와 애기 그림이 겉딱지에 박힌 해외공포전래동화책은 기억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