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직접 개입해서 이야기 흐름 바꾸는거
그니까 예를 들자면 존나 나약한 사소설처럼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작가가 글을 쓰는 모습과 동시에 심경 변화가 묘사되고
종국에는 이게 맞지 않겠다면서 소설을 수정하는게 문체와 전개의 변화로 이어지면서
이 과정이 전부 한 편의 소설로 엮인거
그냥 뻘글같긴한데 호옥시 있으면 추천좀
작가가 직접 개입해서 이야기 흐름 바꾸는거
그니까 예를 들자면 존나 나약한 사소설처럼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작가가 글을 쓰는 모습과 동시에 심경 변화가 묘사되고
종국에는 이게 맞지 않겠다면서 소설을 수정하는게 문체와 전개의 변화로 이어지면서
이 과정이 전부 한 편의 소설로 엮인거
그냥 뻘글같긴한데 호옥시 있으면 추천좀
네가 하나 써줘
완전 같진 않고 영화 중에 스트래인저 댄 픽션이 조금 비슷할 것 같네
걍 작가 개입만 있으면 됨?
음...꼭 그것만 있음 된단 말은 아니었는데 그래도 궁금하니깐 추천 ㄱ
트리스트럼 섄디, 운명론자 자크, 업둥이 톰 존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져움, 불멸
그 노인 소설이 몇 개 보이는군요 어쨌든 추천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