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직접 개입해서 이야기 흐름 바꾸는거 


그니까 예를 들자면 존나 나약한 사소설처럼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작가가 글을 쓰는 모습과 동시에 심경 변화가 묘사되고 


종국에는 이게 맞지 않겠다면서 소설을 수정하는게 문체와 전개의 변화로 이어지면서 


이 과정이 전부 한 편의 소설로 엮인거 


그냥 뻘글같긴한데 호옥시 있으면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