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읽은 고전은 오만과 편견, 페스트, 이방인, 지하생활자의 수기, 죄와벌, 노인과 바다, 그리스인 조르바, 베르테르의 슬픔, 인간실격 정돈데 다 괜찮게 읽었거든요.안나 카레리나 시작해보려고 하는데 갤러님들의 간단한 평가를 듣고 싶네요.
성격묘사가 대단함. 심지어 개새님한테도 성격이 잇어.. 흥부좋은분 놀부나쁜넘 이런 평면적인걸 넘어서... 각자 주어진 상황에 고뇌하면서 변해가는 성격 묘사임. 근까 성격이라는 다변수 함수를 미분한거다 ㅋ
당시 러시아 묘사한 게 굉장히 매력적임.
재밌어요 ㅊㅊ
읽으신 책들로 보아 무리없이 즐겁게 읽으실 수 있을거에요.
좀 길음 약간 지루할 수 있음
지루해
차라리 전쟁과 평화를 읽어 이게 더 재밌음
내 인생 지금까지 넘버원 소설임
난 남주 찌질대는 성격에 몰입했음
안나 카레리나 라는 책은 없음. 안나 카레’니’나 임
ㄴㅋㅋㅋ 카레리나라고 하는 사람 왜케 많아 - dc App
사람에 대한 이해가 커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