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크너 <야생 종려나무>
[일반] "나는 슬픔과 無 중에서 슬픔을 선택했다"
익명(125.191)
2021-09-25 22:32
추천 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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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잘하네
ㄷㄷ 한 문장으로 읽고 싶게 만드네
실제로 쿤테라랑 오에도 눈물을 줄줄 흘리게 했다는 명문장 근데 책이 아직도 번역이 안됨 ㅆㅂ
어디서 봤나 했는데 고다르 니 꼴리는 대로 해라에서 나왔던 문장이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