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 유럽은 양복의 유럽식건물의 복장의 교회 음악이니 하면서 간지가 무한정으로 났는데 지금은 포스트모더니즘에서 정치적올바름 상대주의로 이슬람이니 페미니 하면서 전통을 다날려먹은 느낌이들어서요
전통의 부조리를 인식했으면 변증법으로 나아가야 했는데 정신이 그 정도 능력이 안 되서 다 떼려 부숴버림
다때려 부수고 뭐가 남을 지도 궁금함. ㅋㅋㅋ
애송아. 유럽붐은 항상 온다~ 국내나 걱정해라.
지금은 한국 대중문화가 제일 잘나감 유럽은 미국한테 모든 방면에서 처발렸고
피터슨 보고 왔노 게이야
원래 사람은 생각이 많아지면 망가지기 마련임. 포모시대는 터무니없을 정도로 사람들에게 많은 생각을 강요해버림
적어도 삼강오륜만 알면 군자취급받던 시절 사람들이 더 합리적이고 정신적으로 건강했을거라 생각. 현시대는 너무 멀리보고 너무 많은것들을 고려함
ㅇㄱㄹㅇ
대학 토론 수업에서도 조금 민감한 주제나 발언에서 겹칠 느낌이라도 나면 자기검열 오지게 하더라 안그런 사람이 없음 진짜 남들 눈치 살살 보고 자기 하고 싶은 말 하나하나 재어가며 수줍게 말하는ㄷ- 삽게이 모임 같더라 슬픈 건 나도 그렇게 되어가고 있음;;
삼강오륜만 알던 군자취급 받던 시절에는 양반 남자들만 행복했겠지 게이야.. 그걸 말이라고 하노? 욕 나오려고 하네
왜 양반 남자만 행복함 행복은 상대적인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