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사람을 볼때 여러가지 시각에서 볼려구 미학 입문했습니다. 중권형의 미학 오디세이 정말 쉽고 재미있게 완독하고
같은 입문서격인 타타르키비치의 미학의 기본 개념사로 넘어가서 읽고 있는 중인데 읽기가 진짜 힘드네여.. 완전히
학술적인 내용이고 재미끼를 쫙 뺀 담백한 책이라 독서가 아닌 독서를 하고 있는듯한 느낌입니다. 헤어나오지 못한 늪에 빠진거같아요..
이거 다 읽으면 중권이형의 다른 미술책으로 잠깐 머리 식혀야할거같습니다...후...
단순히 사람을 볼때 여러가지 시각에서 볼려구 미학 입문했습니다. 중권형의 미학 오디세이 정말 쉽고 재미있게 완독하고
같은 입문서격인 타타르키비치의 미학의 기본 개념사로 넘어가서 읽고 있는 중인데 읽기가 진짜 힘드네여.. 완전히
학술적인 내용이고 재미끼를 쫙 뺀 담백한 책이라 독서가 아닌 독서를 하고 있는듯한 느낌입니다. 헤어나오지 못한 늪에 빠진거같아요..
이거 다 읽으면 중권이형의 다른 미술책으로 잠깐 머리 식혀야할거같습니다...후...
그래도 요즘은 미학책들 좀 나오더라. 옛날에는 책자체가 드물었는데. 열책. - DCW
미학오딧세이 쉽고 재미있었음...
타타르키비츠 번역 오류 많음. 영어본하고 같이 읽고, 일단 김율 서양고대미학사(?)부터 읽고 읽는게 좋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