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의 오류 (by 에드워드 데이머)
니코마코스 윤리학 (by 아리스토텔레스) - K-힐링 같은 멈추면 비로소 보인다던지.... 그대로 있어도 좋다느니.. 같은 개 ㅈ같은 힐링서가 아닌 행복의 주체는 너에게 있으며 그 행복과 삶의 목적은 너의 행동에 달려있다는 2000년 전의 가르침이 담겨있다.
긍정의 배신 (by 바버라 에런라이크)
방법서설 (by 르네 데카르트) - 문예출판사 추천.
에티카 (by 바뤼흐 스피노자) - 서광사 추천.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by 아르투르 쇼펜하우어)
논리학입문 (by 어빙 코피) ←참고로 이 책볼 때 각오하면서 봐야된다. 나의 지적수준에도 문제도 있지만 진짜 어렵다. 입문 서적임에도 불구하고 헬이다 ㅠㅠ
현재 거의 다 읽는 중인데 책 자체가 확실히 읽어가면서 생각도 해 봐야되고 사고력도 요구하는 내용이라 그냥 소설책 보듯이 술술 읽지말고 음미하듯 천천히 읽어야 이해가 조금이나마 되더라... 확실히 한 번 읽어보면 좋긴 함...
생각의 탄생 (by 로버트 루트번스타인, 미셸 루트번스타인) - 기존의 교육행태를 비판하고, 그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해 주는 책. 문,이과,예체능 관계없이 읽으면 좋을 책.
실용주의 (by 윌리엄 제임스) - 아카넷 추천
에밀 (by 장 자크 루소)
위험한 철학책 (by 최훈) - 서양철학과 관련된 논쟁을 말하고 그와 관련된 것들을 아주 쉽게 설명해 놓았다. 특히 관념과 실제에 대해서 말하는 파트가 있는데 다른책들에 비해 설명을 아주 쉽게했다. 같은 저자의 '논리는 나의 힘'과 '변호사 논증법'도 형식논리와 비형식 논리를 다루는 좋은 입문서다.
아무것도 모르는 "너"라도 읽을 수 있다. 서양철학 기초를 잡고 싶다면 이 책 꼭 읽어라.
<계몽의 변증법> 또는 <도구적 이성 비판> (by 막스 호르크하이머 외) - 많은 헬조선인들이 그들 사회의 병폐의 원인을 전근대 철학에서만 찾지만, 이 책은 근대 이성주의 철학 및 근대화로 인한 폭력(근대적 야만)이 주 원인일 수도 있다는 의견을 제시한다. 또한 소위 말하는 '이성'이 만능은 아니라는 것을 주장한다.
다 어려운거 아니노
예전에 디시위키인가서 탈조선을 위한 추천도서 목록 만들어놨길래 재밌어서 스크랩 해논건데
저 중에서나 그밖에 비문학 추천 좀
읽고 감동을 하고 공감을 하고 싶냐 적극적으로 독해하며 비판적 읽기를 하고 싶냐
둘다 좋지
전자는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후자는 방법서설. 그 외에는 긍정의 배신이나 생각의 탄생은 교양으로 딱 좋을 듯. 나머지는 덤볐다 얻어맞던가 노잼이던가 그럼.
추천 고맙다. 방법서설은 철학서임?
ㅇㅇ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나오는 거. 논리 전개도 명료하고 그러면서도 어딘가 찌르기 적당한 수준이라 이리저리 반박거리 생각하며 읽으면 좋음
멈추면 비로소 보이고 그대로 있어도 좋지
어빙코피 논리학입문이 각오하고 볼만한 책은 아님... 교양논리학 공부하고 싶으면 그냥 코어논리학 보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