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글이 개떡같이 읽히는데 이게 원문이 그런 건지 번역을 꼬아놓은 건지 모르겠다

중간중간마다 흥미로운 말들이 자주 나오긴 하는데 이게 윗줄이랑 합쳐지면서 개퍽퍽한 쿠키에 군데군데 박아놓은 촉촉한 초코칩 같은 역할을 한다...

지금처럼 할 일 많을 때 말고 나중에 느긋할 때면 그 힘으로 쭉 읽어나갈 수 있을 거 같긴 한데 지금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