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말하면 외국 문학(의 번역)과 국문학이 수능/공시에서 자유 경쟁하면 좋겠음. 스크린 쿼터 폐지하는 느낌으로.이러면 번역계(동기 부여)와 국문학계(긴장)가 같이 발전할 거 같은데.
애초에 수능에서 문학이 나오는 거 자체가 ㅈ나 병신 같은 건데 ㅋㅋㅋㅋㅋㅋ 답이 없는 학문에서 답을 만들어 내는 거 자체가 그냥 좆병신 같음 - dc App
독해력 사고력을 보는거지. 애초에 해석의 여지 큰 지문은 안 나옴
이견이 갈리기 그 이전 단계에서만 냄. 혹은 관점을 주고 이런 관점이라면 어떻게 해석하겠는가. 비문학 텍스트만이 텍스트가 아닌이상, 정보처리 능력 논리적 해석 능력을 사실적 정보에 국한할 이유는 없다
옛날에 한번 나왔는데 가지않은길
완전개방 했으면...
말도 안 되는 소리인듯..수능이나 공시에서 문학 문제를 다루는건 국어 소양을 보려는 것인데.. 스크린 쿼터와는 전혀 상관 없고..
번역도 한국어임.
외국 문학은 번역문학으로 출제하는게 아니라 원어로 해당 외국어 시험에서 출제하는게 보통이다..이걸 왜 스크린 쿼터에 가져다 붙여..
공교육의 목적은 한국인 정체성을 생산하는 것이므로 안될듯 - dc App
미트인가엔 죄와벌 나온적도 있음 똑같은 텍스트이기때문에 나와도 상관은 없을거같ㄱㄴ함 - dc App
수능에 실리기 위해서 글을 쓴다? 농담이지?
수능에 못나올 이유가 없는데 수능에서 소설 기법들도 다 물어보는데 국어적 소양 이러는 놈들은 뭐냐
출제는 안 해도 가르치기라도 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