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의 감상과 후반의 감상이 확연히 다른 소설임서걱서걱하고 창의적인 시적 문장과 퉁명스러운 대사들, 깊은 주제 등등 다 맘에 듦3부작이나 곧 나올 신의 아이 읽어야징- dc official App
핏빚 자오선이 맥카시 최고작인듯
All the pretty horses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