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작이라고 sf 전문 출판사 있는데 중요 해외 sf 번역을 주로 하는데

가끔 장르소설 책 내던 작가들 데려다가

이상한 연작선 시킴.

저번에는 조선시대 괴담 연작선 내는데 그냥저냥 재밌더라

이번엔 조선스팀펑크 연작선 내는데 은근 괜찮음

조광조의 증기사화로 보는 권력의 비정함이나

기기인으로 대체해도 아무도 못알아차리는 양반 통치의 무능함에 대한 풍자 등등

주제도 괜찮고 드셔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