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너에서 이런 문장이 나오는데


윌리엄 스토너 앞에 놓인 장래는 밝고 확실하고 변하지 않는 것이었다. 그는 자신의 장래를 수많은 사건과 변화와 가능성의 흐름이라기보다 탐험가인 자신의 발길을 기다리는 땅으로 보았다.

장래에 자신이 변화를 겪을 것이라는 생각은 들었으나, 장래 그 자체가 변화의 대상이라기보다는 변화의 도구라고 보았다.


이게 무슨 뜻을 말하고자 하는지 이해가 안가요.... 장래가 변하지 않는다는게 자신이 문학도의 길을 정햇고 그 길이 변하지 않는 다는건가요?
두번째 세번째 문제 문장은 뭘 말하는건지 아해가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