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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기지 창녀 창놈 스토리다. 주인공의이름은 류 이소설의 작가이름다. 류는 파티 주체자라고는 하지만 사실상 포주 격 인물이며 미군 들을 대상으로 장사를 한다. 가만보아하니 창놈 짓도 간간히한다. 거기다 마약 중독자다. 나이는 일본식으로19 살이니 우리나라 나이로 치면 22살 에서 21정도일것이다.
류가 데리고있는 친구들을 가지고 포주짓을하는 데 그여자애들도 전부 마약 중독자들이다.
그럼에도 구구 절절하고 눈물 바다 스토리 이런거없이 미군등하고 섹스그리고 집단 섹스와 마약 음악만을 탐닉을 하며 개방연애가 주된내용이다.
내가 좋았던 점은 우리나라식 미군 창녀창놈 스토리 처럼 무슨 식민지의 어쩌고저쩌고 미군 이 창녀하나 죽이고 포주 가러쩌고하고 창녀는 흑인미군애임신하고 찾아가니 애아빠인 미군이 엄마 두뜰겨패서 유산시키거나 낳기망하고 버리는 식의 뭐랄까 일제시대 유행했던 삼류 신파물의 영향을 전혀 안받은것이다.
물온 영미식 창녀창놈 소설에서처럼 후회를 하니마니 새사람되니마니 자기 우울 이어쩌고 저쩌고 세상이어쩌소저쩌고 갈등이어쩌고 저쩌고 과거 트라우마가 어쩌고저쩌고 지랄 발광하는 부분이없어서 더좋았다. 영미 식 창녀창놈 소설에서 못봐주겠는게 그런거다 마약중독 하는데 자꾸이유를 찾고 지랄염병을 한다. 그런데 사실 담배피는 데 이유가없눈데 마약하는데눈 이유를 찾는다는 게 아이러닉하다.
담배아는게마약보다 더심하다. 과학자들은 코카인중독 보다 담배 중독이 더 금단현상과 중독성이 더 극심하다고 본다. 단지코카인은 환각이보이는 거고 담배는 중독되도 환각이 안보인다는게다르다.
자신을 열열히사랑한다며 자살시도까지한 남자앞에 구애대상다가된 여자가 밥먹으러 갈꺼니까 죽을려면 혼자 어디가서 죽으라고 말하는 장면에서 바로 이거지!. 하면서 깔끔함에 취해서 광광 울어버렸다. 이것이 내가찾던 소설이다. 이것이내가원하던 것이었다.
그동안 막혔던 내마은속 응어리가 싹하고 풀려버렸으며 그이후 장면등을 읽으면서 손이 과몸이 덜덜떨렸다. 주인공들이 주사기를 꼳아넣고 약을 씹을 때 나는 과자를 씹고 우유를 마셨지만 그 감정이 그등이하는 광란이 나에게 고스란히 느껴졌고 그들과함께있었다.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끝이 궁금했다. 설마 설마 여기서 좆같이 배드엔딩내는 거 아니겠지?
그런데 그런 생각들은 전부다 기우였다. 나는 한없이투명에까가운 파란 색을 보았다. 깔끔하게 해피엔딩이었다.
류가 데리고있는 친구들을 가지고 포주짓을하는 데 그여자애들도 전부 마약 중독자들이다.
그럼에도 구구 절절하고 눈물 바다 스토리 이런거없이 미군등하고 섹스그리고 집단 섹스와 마약 음악만을 탐닉을 하며 개방연애가 주된내용이다.
내가 좋았던 점은 우리나라식 미군 창녀창놈 스토리 처럼 무슨 식민지의 어쩌고저쩌고 미군 이 창녀하나 죽이고 포주 가러쩌고하고 창녀는 흑인미군애임신하고 찾아가니 애아빠인 미군이 엄마 두뜰겨패서 유산시키거나 낳기망하고 버리는 식의 뭐랄까 일제시대 유행했던 삼류 신파물의 영향을 전혀 안받은것이다.
물온 영미식 창녀창놈 소설에서처럼 후회를 하니마니 새사람되니마니 자기 우울 이어쩌고 저쩌고 세상이어쩌소저쩌고 갈등이어쩌고 저쩌고 과거 트라우마가 어쩌고저쩌고 지랄 발광하는 부분이없어서 더좋았다. 영미 식 창녀창놈 소설에서 못봐주겠는게 그런거다 마약중독 하는데 자꾸이유를 찾고 지랄염병을 한다. 그런데 사실 담배피는 데 이유가없눈데 마약하는데눈 이유를 찾는다는 게 아이러닉하다.
담배아는게마약보다 더심하다. 과학자들은 코카인중독 보다 담배 중독이 더 금단현상과 중독성이 더 극심하다고 본다. 단지코카인은 환각이보이는 거고 담배는 중독되도 환각이 안보인다는게다르다.
자신을 열열히사랑한다며 자살시도까지한 남자앞에 구애대상다가된 여자가 밥먹으러 갈꺼니까 죽을려면 혼자 어디가서 죽으라고 말하는 장면에서 바로 이거지!. 하면서 깔끔함에 취해서 광광 울어버렸다. 이것이 내가찾던 소설이다. 이것이내가원하던 것이었다.
그동안 막혔던 내마은속 응어리가 싹하고 풀려버렸으며 그이후 장면등을 읽으면서 손이 과몸이 덜덜떨렸다. 주인공들이 주사기를 꼳아넣고 약을 씹을 때 나는 과자를 씹고 우유를 마셨지만 그 감정이 그등이하는 광란이 나에게 고스란히 느껴졌고 그들과함께있었다.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끝이 궁금했다. 설마 설마 여기서 좆같이 배드엔딩내는 거 아니겠지?
그런데 그런 생각들은 전부다 기우였다. 나는 한없이투명에까가운 파란 색을 보았다. 깔끔하게 해피엔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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