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꺾이고부터였나? 이세계물, 이능력 배틀물, 겜판소는 더 이상 안 읽히더라 해서 <바닷마을 다이어리>, <철도순정만화>, <지젤 알랭> 같은 만화가 눈에 잘 들어오고, 좀 괴담이나 이형의 존재가 섞여 있더라도 일상의 범주인 <백귀야행>이나 <샤먼 시스터즈> 같은 게 눈에 잘 들어옴 <진격의 거인> 같은 건 잘 보지만, <귀멸의 칼날>은 내가 틀딱이 되서 그런지 모르겠다만 잘 안 들어오더라 - dc official App
신부이야기
아 그건 띵작이지 ㅇㅇ - dc App
뭐 내가 아는 수준은 다 읽어봤겠지만..
천수의 나라도 마무리가 걍 그렇긴 한데 볼만하더라 - dc App
내경우는 이제 만화책 자체가 재미가 별로임. 오늘부터 우리는 같이 마냥 웃기고 선넘지 않는 정서가 이제는 젤 알맞은 듯. 프라네테스랑 빈란드사가 그린작가가 그나마 진지한 정서에는 젤 부합했음. 이양반은 드물게 치열함이 도드라짐.
늙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