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으면 태백산맥 읽고 흑화할 거임
[일반] 80년대 대하소설 띵작 없냐
배고픈독린이(jsong1999)
2021-09-2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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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이나 읽어라 내선일체 알지
대하소설 말고 이인성 낯선 시간 속으로 읽으셈 - dc App
둘 다 읽을 거임
80년대는 대하소설 암흑기라서 장길산 말고는 작품도 별로 없을걸. 토지야 60년대에 시작한 거고. 암흑기라서 그런지 장길산도 평이 그닥임. 태백산맥이야 니 말대로 흑화 수준이고. 지리산은 뭐 알다시피 표절갑
객주라는 작품이 있긴 했는데 지금도 나오는지 몰겄다. 평가는 안 읽어봐서 모르고
객주는 작가가 최근에 완결 냈다던데 흠 객주 읽어볼까... 근데 지리산은 70년대 아님?
이태의 남부군을 표절한 거니까 80년대일걸. 남부군이 빛을 볼 수 있었던 게 87년 체제 이후니까. 근데 개인적 친분으로 그전에 사적으로 읽어봤을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