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나길 고양이로 태어난 사람이

억지로 호랑이의 삶을 살려하니

저런 비극이 일어난것임

미시마도 본인의 한계를 알았을것임

아무리 단련해도 따라잡을 수 없는 태생적 격차

그렇기에 군대와 국가에 자아를 의탁해 강해지지 못하는 자신을 위로했을것이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