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30대가 되면서 나 자신을 3가지 모습으로 나누었다. 여자로서, 어머니로서, 작가로서의 나"


<사람풍경>에 나오는 구절(정확하진 않음)인데 어릴 때 이걸 보고 나도 페르소나를 나누면서 살았거든


활동에 따른 이명도 따로 있음 ㅋㅋ 나는 경험상 아주 이롭다고 느끼는데


실증적인 것을 알고 싶다. 내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