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 양성 받겠다고 무분별하게 한 동성 성교도 놀라웠는데 부모님 약물 자살을 온 가족이 지켜보고 함께 했다는 사실이 ㄷㄷ

쓰레기같은 패션우울 "나도 그랬었쪔 괜찮아" 하는 힐링에세이가 아니라 진짜 근본
킬링 에세이 이거 한번쯤은 읽어봐라
뭣보다 소설가 출신이라 너무 재밌음


지옥에서 살아 돌아온 사람은 이런 글을 쓰는구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