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이미 플라톤도 했던 이야기아닌감....
표상이 있고 현실이 있고
내가 사과를 보는게아니라 사과라고 생각되는 것을 보고있고
(사과라는 이데아의 특징에 참여했을뿐 개체는 불완전하게 이상을
닮고있음)
그렇지만 신이 만든 진정한 사과는 역시 단 하나만 존재할뿐
이게 이데아고 모든 것엔 이데아가 존재
이데아는 곧 선한것
이걸위해 수양하는게 최고목적
그러기위래
육체가 정욕의 그릇이라 본질을 놓치니
욕망을 줄이라는 건 플라톤도 했었고
이미 그리스아테네에서 엥간한건 다 논의됨
화이트헤드가 서양철학은 플라톤철학 주석에 불과하다는게 틀린말은 아닌갑네
지도 칸트와 플라톤을 올바르게 계승했다고 적어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