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소설 안에도 회한을 느낄수있고 슬프고 기뻐서 참 좋음.어젯밤 독서가 유난히 갬성이 터지다보니까 그랬는지..문득 그런생각들더라 예전에 어딘가에서 문학을 읽는 인간과그렇지않은 인간 사이엔 분명히 간극이생긴다 차이가 생긴다그런말을 본것같은데왜그런지 어렴풋이 알거같음 왜인지 문학읽는 사람들 감정상태가 더 세분화되어있을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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