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ㅅㅂ 갑자기 기억이 안 나는데


엄청 단순한 시였음 


히틀러 나치당이 독일 먹고 헌법 뜯어고치니까 그거 경고하려고 어떤 시인이 짧막하게 쓴 시인데


대충 헌법에 관한 시였고,


법을 떼로 몰려와서 이런 식으로 마음대로 고치면 큰일난다고 


간단하게 지었지만 경종을 울리는 시였는데 


자세하게 못 써서 ㅈㅅ...혹시 제목이나 시 전문 올려주실 분 있음?


일단 나치가 그들을 덮쳤을 때 이건 아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