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탱고 다 읽고 났더니 내 기분마저 무겁고 우울하기 짝이 없다

따뜻하고 포근하면서도 지나치게 인싸 감성도 아니며
또 지나치게 마이너하지도 않은 에세이집 추천 가능하냐

조건이 까다로운데 너희만 믿는다



따스한 에세이로 리프레쉬하고 저항의 멜랑콜리 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