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거 판이 달라서 그래. 1권 초판은 1982년이고, 개정판이 나왔어. 6권만 개정판이 안 나와서 그런 걸로 알고 있어.
아 그래서 제일싸구나 그래서 일단 6권만 구매했다 다사기에는 돈 너무많이들어서 ㅋㅋㅋ
실제로 6권은 서지사항 보면 초판 5쇄 발행일 2010년 6월 21일이라고 되어있더라고. 그래서 8권까지 나와있는데도, 6권 뒤쪽 책날개에는 여덟 번째 묶음이 없어.
좋은 선택이야. 왜냐하면 6권에 이강백의 대표작 <영월행 일기>가 실려있으니까. <들판에서>도 나름 좋아. 교과서에 실리기도 했고.
아직 1권만 읽었습니다. 오타가 굉장히 많아서 거슬리더라구요. 단순한 오타를 포함해 '왠지'를 '웬지'로 적는 등...
굉장히까지는 아니고 다른 책들에 비해선 많았습니다.. 전 책에 오타가 있는 걸 본 적이 없어서...
아 그거 판이 달라서 그래. 1권 초판은 1982년이고, 개정판이 나왔어. 6권만 개정판이 안 나와서 그런 걸로 알고 있어.
아 그래서 제일싸구나 그래서 일단 6권만 구매했다 다사기에는 돈 너무많이들어서 ㅋㅋㅋ
실제로 6권은 서지사항 보면 초판 5쇄 발행일 2010년 6월 21일이라고 되어있더라고. 그래서 8권까지 나와있는데도, 6권 뒤쪽 책날개에는 여덟 번째 묶음이 없어.
좋은 선택이야. 왜냐하면 6권에 이강백의 대표작 <영월행 일기>가 실려있으니까. <들판에서>도 나름 좋아. 교과서에 실리기도 했고.
아직 1권만 읽었습니다. 오타가 굉장히 많아서 거슬리더라구요. 단순한 오타를 포함해 '왠지'를 '웬지'로 적는 등...
굉장히까지는 아니고 다른 책들에 비해선 많았습니다.. 전 책에 오타가 있는 걸 본 적이 없어서...